나의 이야기

1/26/화 오전 비

강나루터 2021. 1. 27. 00:28

살구나무  그루턱  잘라 내다

ㅇㅇㅇㅇ

오전에  비가와서  책좀 읽다가  11시 경에 창룡이네  빈집에가서살구나무 그루턱 자를  준비하였다

오후 늦게  달수가 기계 톱을 가져와서 그루턱을 잘랐다 창룡이네 집 입구에 광장이  생겼다  일성이가 지나가다가 새로생긴 광장에서 춤을 추면 좋겠 다고한다  새마을 노래에서 처럼  이리 보아도 좋아졌고 저리 보아도 좋아 졌다  어두운 시간에  우리 채마 밭에서 흙한바리  파다가 부었다 아직 흙이 여러 바리가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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