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9/21/수/맑음

강나루터 2016. 9. 21. 15:41






 단감 이 달리지를 않아  나무를 베었다


 잡초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

ㅇㅇㅇ

 오전에는 솔밭  진입로를 만들었다 단감 나무 두그루를 베어내고 흙을 밀어내었는데  경사는 좀처럼 줄지 않는다

오후에는 글씨좀 쓰다가 동양대에 갔다  역시 중용을 배웠는데 자구를 새로 알게 되어 반가웠다 그동안  의문점이 있는데도  자세히  알아 보지 않은것이 후회다 

이정화 교수님도  학생들이 열심히 배운다고  칭찬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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