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이야기

[스크랩] 경부 송종관

강나루터 2017. 10. 7. 21:14

 

《근사록(近思錄)》 4권<存養>,

 “‘或問聖可學乎?’ 濂溪先生曰, ‘有.’ ‘要乎?’ 曰, ‘有.’ ‘請問焉.’ 曰,

 ‘一爲要, 一者無欲也. 無欲則靜虛動直, 靜虛則明, 明則通; 動直則公, 公則溥. 明通公溥, 庶矣乎!”
송(宋)나라 주렴계(周濂溪)는 ‘욕심이 없으면 마음이 고요할 때 텅 비니,

고요한 상태에서 텅 비면 밝아지고, 밝으면 통한다.

출처 : 이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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