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록(近思錄)》 4권<存養>, “‘或問聖可學乎?’ 濂溪先生曰, ‘有.’ ‘要乎?’ 曰, ‘有.’ ‘請問焉.’ 曰, ‘一爲要, 一者無欲也. 無欲則靜虛動直, 靜虛則明, 明則通; 動直則公, 公則溥. 明通公溥, 庶矣乎!” 고요한 상태에서 텅 비면 밝아지고, 밝으면 통한다. |
출처 : 이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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