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파공(月破空 : 깨달음의 소리)
卓立庭前栢(탁입정전백) 우뚝 선 뜰 앞의 잣나무
長靑直聳空(장청직용공) 창공으로 솟은 늘 푸른 모습.
影從千古月(영종천고월) 천고의 달빛 따라 그림자 드리우고
聲任四時風(성임사시풍) 사계절 바람 좇아 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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