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9/6/화 맑음

강나루터 2016. 9. 7. 13:25





인삼이 단풍 들기  시작한다



ㅇㅇㅇㅇ

홍씨네가  쌀을 찧어 달래서 벼 두포대 찧었다 쌀 40키로를 도정했다

회관 뒤 논에 피를 좀 뽑았다

오후에 밭에가서 아내는  솔가지 전지하고  나는 서쪽 길을 손질 했다  흙 파는 일  그만 두렸더니  솔밭에  오르내리는길을 안전하게 하려고 흙을 파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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