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인삼이 단풍 들기 시작한다
ㅇㅇㅇㅇ
홍씨네가 쌀을 찧어 달래서 벼 두포대 찧었다 쌀 40키로를 도정했다
회관 뒤 논에 피를 좀 뽑았다
오후에 밭에가서 아내는 솔가지 전지하고 나는 서쪽 길을 손질 했다 흙 파는 일 그만 두렸더니 솔밭에 오르내리는길을 안전하게 하려고 흙을 파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