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4/3/월/맑음

강나루터 2017. 4. 3. 23:08








북쪽 둑 상층을 헐어서 동쪽 둑을  쌓았다

ㅇㅇㅇ

자갈 한 바리 실어다가  연못 뚝을 쌓았는데  생각보다 더디다  하지만  이제  하루 이틀만  지나면  석축은  끝나고  주변에  흙 채우기는  슬슬하면 될것이다

오늘 동회관  보호 콩그릴 하였다 옛날 말로는  집 처마에 속하고 우리 논으로 봐서는 논둑이다  생각 보다 노폭이 넓게 되었지만  나도 다니기 편하니  원망할 일은 아니다

장하네는 못자리할 논을 경운기로  갈았다  4월 5일경에는  볍씨를 담으니 논을 갈아야 할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짚을 사간 사람이  짚을 가져 가지 않아서 걱정이다

손녀가  어제 왔다가  오후에 학교로 갔다  그는 대학생이니 방청소도하고설거지도하였다  옛날 같으면 한집에 사는 식구였다  밤에 동회관  서예실에 다녀왔다  그바쁜 농사일을 하면서도 붓을 잡는것이 대단하다 잉자는  진작 글쓰기를 못한것을 후회하고 있었다 모두들 글씨 획이 나보다 낫다 

 나는 그녀들이 글 쓰는 곁에서  필사 대관 몇페이지 읽었다  이항복이  경주이씨란걸 알게 되었다  이 ㅇ자님이경주 있인데  이명박이경주고 이건희 삼성회장도 경주이씨란다 영주지구에도  종친이 많아서   등산회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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