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에 비가 많이 왔나보다 연못에 물이 많이 고였다 동쪽 축대는 계획에 없던것인데 남은 돌 정리하다가 쌓게 되었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더니 동네 할머니들도 연못 파는줄을 알고 술끊은줄도 안다 비밀은 없다
ㅇㅇㅇ내일 학교를 가자니 서예숙제를 하였다 한나절에 반지를 썼다 다음 부터는 2주에 한번 서예원에 가고 싶다 글씨도 늘지 않는것으로 시간만 보내는것 같다
오후에는 연못 마무리 작업을 하였다 연못 수리시에 물을 뽑을 장치를 하였다 돌 쌓은 틈새에 자갈도 채워야겠다 그래서 물 담는것을 미루었다
인터넷에서 홍길동전을 다 읽었다